써클K는 투자자 보호장치의 일환으로 오아시스펀드, KCB(코리아크레딧뷰로), 웨인테크놀러지(차세대 금융전산)가 합작으로 개발하는 공동 프로젝트 입니다.

써클K 시스템을 통해 담보물의 권리 관계나 가치에 변동이 생기면 투자자의 이메일로 변동내역이 실시간으로 자동 발송되어 효율적인 투자 사후관리가 가능한 시스템 입니다.

이번 써클K 런칭으로 인해 오아시스펀드의 투자 리스크 관리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써클K 협업사 확대를 통해 업권의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